[비즈니스 유머] 스트레스 해소 - Out of stress

입력 2013-02-12 16:53   수정 2013-02-13 06:10

A woman who lives several hundred miles away, called her elder sister to see how she was doing. When the sister related some unhappy family news, the younger woman said, “You seem to be taking it well.”

“Well,” the sister replied, “I’ve felt so much better since I smashed a plate into a hundred pieces.”

A few days later, she received a package from her sister. It contained a letter of support, a check to use for phone calls, and an array of old, ugly plates.

몇 백 마일 떨어져 사는 여자가 언니에게 근황을 묻는 전화를 걸었다. 언니가 집안에 있었던 좋지 않은 일들을 이야기해주자 동생은 말했다. “언니는 잘 버텨내는 것 같네 뭐.”

“있잖아, 접시 하나를 산산조각으로 박살내 버렸더니 한결 마음이 편해진 것 있지.”

며칠 후 동생이 언니에게 소포를 보내왔다. 안엔 위로 편지와 함께 전화 거는 데 쓸 돈과 오래된, 볼품없는 접시 한 꾸러미가 들어 있었다.

*relate:이야기하다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티아라' 대기실서 나온 '피임약' 실체 알고보니

▶ 지나, 가슴성형 아니라더니…'화들짝'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