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9시30분 현재 KT&G는 전날보다 1000원(1.30%) 오른 7만7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G의 상승세는 정부의 담뱃값이 오를 것이라는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은 담뱃값 인상 문제에 대해 "이제는 담뱃값을 올릴 때가 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국회 대정부질문에 출석해 "담배 가격은 여러 가지를 고려해 결정해야 하지만 2004년 인상한 이후 8년이 지났고 정액으로 된 부담금에 대한 물가 상승률을 감안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의사에게 성폭행 당한 女 "기억이 잘…"
▶ 女아이돌, 팬미팅 도중 난투극 벌여 '아찔'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