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에는 사상활 보호 필름이 장착돼 좌우 30도 각도(총 60도) 안에서만 스마트폰의 화면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죽 케이스와 사생활 보호필름을 결합한 기술에 대해 이 회사는 특허를 취득했다. 이 제품은 덮개를 열지 않고도 통화가 가능하며 덮개를 닫은 상태에서도 터치가 가능하도록 디자인됐다.
검정, 빨강, 분홍, 주황, 보라, 갈색 등 총 6가지 색상이며 제품 가격은 4만9800원이다. 프리스비 등 애플 전용매장과 대형 서점, 오픈마켓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심성미 기자 smshim@hankyung.com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