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혁기 기자] 개그맨 나도야(본명 최두영)가 득남했다.
나도야 부인 한서형 씨는 2월18일 오후 3시55분 서울 강남 성심병원에서 둘째 태양이를 출산했다. 3.32kg으로 아기와 한서형 씨 모두 건강한 상태다.
나도야는 이날 한경닷컴 w스타뉴스에 "둘째인데도 자연스럽게 눈물이 나더라. 지금 정신이 없다"라며 "아내가 예전에도 난산을 했었는데 이번에도 난산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이를 쉽게 낳는 스타일이 아닌데 가진통을 시작하고 2주만에 아이가 태어났다. 첫째 아들 달이를 낳은 병원인데 병원장과 잘 아는 사이라 둘째도 같은 곳에서 낳게 됐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나도야 아내 한서형 씨는 PD겸 방송 작가로 활동하다 임신으로 인해 잠시 쉬고 있는 상태다. 나도야는 케이블 방송 스포츠1 '승부의 법칙'에서 MC를 맡고 있다. (사진 제공: 개그맨 나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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