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가드, 한국 비중 3.43% 감소"-KB證

입력 2013-02-19 07:53  

KB투자증권은 지난달 9일 이후 뱅가드 관련 물량은 3.43% 감소한 상황이라고 19일 밝혔다.

이 증권사 박세원 애널리스트는 "뱅가드(Vanguard) 관련 FTSE 이머징 트랜지션 인덱스(Emerging Transition Index) 주요 비중 변화 추이를 모니터링 결과 지난달 9일 한국시장 비중은 14.72%로 시작해서 지난 13일 11.29%로 3.43% 가량 감소했다"면서 "지난달 9일을 100%로 가정 시 23.30% 가량 감소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FTSE Emerging Transition Index 내 한국의 반영 비율은 최초 '1'에서 25주 후 '0'으로 4%씩 줄어들게 구성돼 있으며 한국의 전체 종목에 대한 비중을 일괄적으로 축소하는 것이 아니라 종목별 선별적으로 비중축소를 진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9일 이후 가장 큰 폭의 비중 축소가 이뤄진 종목은 SKC, 한전기술, 효성, CJ대한통운, 한라공조 등인 반면 지난달 9일 이후 비중 축소가 진행되지 않은 종목은 현대산업, 다음, 한진해운 등이라고 했다. 5주 연속 비중축소가 이뤄진 종목으로는 현대중공업, LG화학, POSCO, 삼성전자 등으로 집계됐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배기성, 음식 사업망하고 '폭탄 고백'

▶ 연예계 성스캔들 '술렁'…女배우 누군가 봤더니

▶ NRG '노유민' 커피전문점 오픈 6개월 만에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