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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비서실] 최순홍 미래전략수석은…IMF 한국인 최고직까지 오른 글로벌 IT전문가

입력 2013-02-19 10:57   수정 2013-02-19 17:35

박 당선인과 서강대 전자공학과 동문

박근혜 정부의 최순홍 초대 미래전략수석은 국제통화기금(IMF)과 유엔(UN)의 정보기술(IT) 업무 분야에서 굵직한 이력을 쌓은 국제적인 IT 전문가다.

서강대 전자공학과 출신이라는 점과 작년 새누리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과학기술특보를 지낸 점에서 박 당선인과의 인연도 특별하다.

최 수석은 1981년 IMF에 입사해 2004년 한국인 중 최고 자리인 정보통신기술실장까지 올랐다. IMF에서 26년간 근무하면서 IT시스템 운영업무 책임자로서 조직 내의 정보통신관련 업무를 총괄한 것은 물론 각종 경제예측모델도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에는 UN 사무국 초대 정보통신기술국장(사무차장보급)을 맡아 유엔의 IT 현대화 작업을 진두지휘했다.

IT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한국인의 IT 분야 우수성을 과시하는 등 국위선양을 해 온 점을 박 당선인이 높이 평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대선 당시 중앙선대위에서 과학기술 특보를 맡으면서 박 당선인의 공식적인 과학기술 조언 그룹으로 부상했다.

△63세 △서강대 전자공학과 △미국 조지워싱턴대 대학원 컴퓨터공학과,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대학원 와튼스쿨 MBA, 공공정책학박사(미국 조지워싱턴대) △국제통화기금(IMF) 근무 △2004∼2007년 IMF 정보통신기술실장 △2007년 UN 사무국 초대 정보통신기술국장 △2012년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후보 과학기술특보

한경닷컴 산업경제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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