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500가구 이상 낡은 아파트로 구성된 단지를 선정해 에너지 손실이 많은 부분에 대한 시설 개선과 함께 리모델링을 통해 에너지 절약형 시범 아파트 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민간업체인 대림I&S는 에너지 진단을 실시하고 시설 개선을 통한 에너지 절감 효과와 입주민 만족도 등을 종합한 결과 보고서를 제공한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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