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한국지엠이 쉐보레 브랜드의 첫 글로벌 소형 SUV 트랙스(Trax)의 신차발표회 현장을 유스트림 생중계를 통해 공개한다.
동영상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유스트림은 2월20일 제주에서 개최되는 쉐보레 트랙스 신차발표회를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생중계한다. 이번 신차발표회에서는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을 비롯, 주요 회사 임원들이 트랙스의 개발 배경과 제품 특장점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생중계는 쉐보레 레이싱팀 소속 김진표 선수와 한국 스포츠 클라이밍 여제 김자인 선수가 직접 트랙스로 제주 해안도로를 주행하는 시승현장을 신차발표회장 스튜디오와 연결, 이원화 진행을 하는 등 시청자에게 현장감 넘치는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발표회 중계를 보려면 PC에서 유스트림 홈페이지를 방문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유스트림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아 ‘쉐보레 트랙스 2013’ 채널에 방문하면 된다.
한편 한국지엠은 인터넷과 모바일을 이용한 신차발표회 실시간 중계를 지속적으로 제공해왔다. 2012년 10월 쉐보레 말리부 출시행사 생중계는 47만여 명이 시청하는 등 고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한국지엠의 글로벌 SUV 쉐보레 트랙스는 2월25일부터 공식 판매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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