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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故임윤택 장지 방문 “전화번호 있는데 걸 수 없어”

입력 2013-02-20 17:36  


[양자영 기자] 가수 이승철이 뒤늦게 故 임윤택 장지에 방문했다.

2월19일 이승철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 윤택이한테 다녀왔습니다. 쌀쌀하지만 햇살이 따스하게 비치는 양지바른 곳에서 웃고 있었습니다. 아직 내 핸드폰에는 그의 전화번호가 남아있는데 걸 수가 없는... 그를 에워싸고 있는 꽃다발이 고마워보였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빈소를 촬영한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故 임윤택은 수많은 꽃다발에 둘러싸인 채 액자 속에서나마 자신의 존재를 증명하고 있다. 수많은 추모객이 왔다 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이승철은 고인의 사망 소식을 접한 뒤 “조금이나마 꿈을 이루고 간 그. 그의 노래를 들을 수 있고 춤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다. 멀리 있어 직접 가 보지 못해 너무 미안하다. 잘 가라. 부디 하나님 곁에서 행복하길”이라는 글을 남기며 당장 찾아갈 수 없는 아쉬움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승철 故임윤택 장지 방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늦게나마 배웅을 받았으니 고인도 편안할거에요” “이승철 故임윤택 장지 방문, 좋은 곳으로 가서 영면하세요” “번호가 있어도 전화할 수 없다는 게 참 슬프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이승철 트위터/ w스타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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