亞 증시, 伊 악재에 하락…日 증시, 1.37%↓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2-26 11:09  

아시아 주요 증시가 이탈리아 총선 이후 정치 불안에 대한 우려로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26일 도쿄 주식시장에서 닛케이 평균 주가지수는 전날보다 160.22포인트(1.37%) 내린 1만1502.30으로 오전 장을 마감했다.

지난 24~25일(현지시간) 이틀간 실시한 이탈리아 총선에서 민주당이 하원에서는 승리했으나 상원에서 과반 의석을 확보하는데 실패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탈리아 정치 불안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유로존 리스크가 투자 심리를 위축시키면서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다"며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강해지면서 엔화가 강세 흐름으로 돌아선 것도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고 보도했다.

엔·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53엔(1.63%) 하락한 92.52엔을 나타내고 있다.

종목별로 보면 전기전자주(株)와 자동차주가 급락하고 있다. 전기전자주인 소니와 니콘은 각각 2.84%, 3.16% 씩 밀리고 있다. 자동차주인 닛산자동차는 2.02%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혼다자동차도 1.99% 하락 중이다.

중화권 증시는 대부분 내림세를 나타내고 있다.

오전 11시30분 현재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12.61포인트(0.54%) 오른 2338.43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홍콩 항셍지수는 84.50포인트(0.37%) 하락한 2만2735.58을 나타내고 있으며 대만 가권지수도 27.52포인트(0.35%) 하락한 7920.16을 기록 중이다.

한국 코스피지수는 전일보다 4.52포인트(0.22%) 내린 2005.00을 나타내는 중이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 정가은, 출장마사지男 집으로 불러서는…파문

▶ 女고생 학교 앞 모텔에 들어가 하는 말이…

▶ NRG '노유민' 커피전문점 오픈 6개월 만에

▶ 임윤택 꾀병 몰아간 '일베'의 실체가…깜짝

▶ 소유진 남편, 700억 매출 이젠 어쩌나? '쇼크'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