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 개발사 엑스지오가 개발한 모두의 탕탕탕은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시원한 타격감을 즐길 수 있는 캐주얼 슈팅 게임이다. 간단한 화면 터치 등으로 전방에 출현하는 적군을 제압해 점수를 높이는 방식이다. 구글플레이와 카카오 게임하기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모두의 탕탕탕은 출시와 동시에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순위 1위에 오르며 초반 흥행몰이 조짐을 보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라이브플렉스 관계자는 "게임 출시 전부터 사전 홍보 활동으로 진행한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가 5만5000여명을 넘었다"며 "게임 출시와 동시에 카카오 게임하기 인기 1위에 오른 만큼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라이브플렉스는 모두의 탕탕탕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1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을 다운로드 받거나 다른 친구에게 추천을 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고급 헤드폰과 상품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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