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1분 오피스텔 1억에 두채, 월세 160만원!

입력 2013-02-28 12:42  


 
지속되는 경기 침체로 예금 금리가 크게 낮아지면서, 안정적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는 오피스텔, 상가 등 수익형 부동산이 각광받고있다. 특히 강남역 일대에 소형 주택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최초의 1~2인 투룸 주택시설이 공급되어 강남 부자들의 투자가 이곳으로 향하고 있다.
 
그 주인공은 ‘강남 아르젠’으로 강남역 2호선과 신분당선을 도보 1분으로 이용할 수 있고 지하철 2호선과 신분당선이 만나는 초역세권에 위치해 일일 유동인구 90만명을 흡수할 수 있는 강남 마지막 금싸라기 땅이다.
 
또한 오피스텔 바로 앞에 CGV, 롯데시네마, 유명 패션매장 등 집객시설이 있고 강남 차병원, 가톨릭강남성모병원의 대형 병원과함께 유명학원 등 양질의 인프라 보유로 서울의 경제를 선도하는 지역이다. 삼성그룹 본사가 위치한 삼성타운, LGI,교보생명, 각종 금융기관 등 초대형 업무시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오피스텔의 환금성이 매우 뛰어나다 .
 
추가로 롯데칠성 부지를 업무.상업 등 복합타운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 부지의 면적만 35,711㎡로 삼성타운보다 넓은 노른자 땅이며 초고층 빌딩의 저층은 신개념 도심형 쇼핑시설, 상부는 고급 오피스로 이뤄질 계획이다.
 
이에 부동산 전문가들은 “삼성그룹본사와 함께 국내 굴지의 대기업들이 강남역에 집중 분포해 있다. 이 일대 업무 종사자들로 1~2인 거주공간이 매우 부족해 있는 상황때문에 공실률 없이 안정적인 투자가 가능하다”고 말하며 이어 “특히 롯데칠성부지 개발 예정으로 투자가치가 무한대로 상승하고있어 투자자들의 발빠른 움직임이 필요하다.”며 강남아르젠의 투자가치를 호평했다.
 
강남아르젠이 위치한 강남은 최고의 교통 요충지이다. 강남대로변과 테헤란로에 인접해 있어 출.퇴근시 교통이 편리하고 강남역 2호선과 신분당선을 이용해 용산, 분당까지 사통팔달 접근가능하다.
 
규모는 지하3층~지상15층 1개동으로 세대당 31.62㎡~40.63㎡의 원룸, 투룸, 쓰리룸 타입으로 투자자의 취향에 맞춰 다양하게 공급되며 실내 인테리어는 호텔급 풀옵션 시설로 전용률 64%~74% 강남 최고 전용률을 자랑한다. 원룸 분리형 공급으로 그 희소가치가 급상승하고있다.
 
계약금은10%이며 중도금 60% 무이자 지원 가능하다. 또한 정부에서 지원하는 소형주택 취ㆍ등록세 면제, 재산세 면제등 각종 세금 혜택이 주어 지는 등 다양한 혜택이 적용된다.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신청접수 입금 순으로 층, 호수 지정 마감되며 입주는 2014년 4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02-3486-0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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