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에서 시멘트가 들어 있는 '가짜 호두'가 발견돼 대륙이 시끄럽다.
최근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정저우시에 사는 마오 씨가 최근 길을 지나다 행상에게 호두 2.kg을 구입한 뒤 집에 가서 호두를 까다가 황당한 경험을 했다.
호두 안에는 호두 알맹이 대신 시멘트와 종이 등으로 꽉 채워져 있었으며, 이음새 부분은 특수 접착제로 교묘하게 붙여진 상태였다고 전해졌다.
이에 마오 씨는 "가짜 쇠고기, 가짜 계란 등은 들어봤지만, 가짜 호두는 난생 처음이다"고 말하며 당황해 했다.
중국 정부는 불법업자들이 안에 시멘트 덩어리를 넣어 무게를 늘린 뒤 최소 2배 이상의 판매 이득을 남겼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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