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아메바컬쳐 2013 휴식 프로젝트 NOWorkend 세 번째 주자 자이언티가 음원 공개 전부터 뜨거운 관심과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자이언티는 3월6일 신곡 ‘뻔한 멜로디’를 공개하기에 앞서 지난 4일,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많은 이들의 예상을 깨고 지금껏 자이언티가 선보였던 특유의 감각적 보컬과 독특한 그루브가 느껴지는 곡이 아닌 감미롭고 애잔한 멜로디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공개를 앞두고 있는 신곡 '뻔한 멜로디'는 독특한 목소리와 특유의 감각적인 보컬로 'Stay Coo', '씨스루', '?'(물음표)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고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온 자이언티가 처음 선보이는 부드러운 선율의 곡으로, 자이언티가 이끄는 크루 VV:D(비비드)의 소속 아티스트 크러쉬와 함께했다.
‘뻔한 멜로디’는 일반적인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담아내고자 한 곡으로 뗄래야 뗄 수 없는 이야기이나 한 순간에 공존할 수 없는 이야기인 설렘과 아픔을 한 곡에 담아낸 독특한 구성과 감미롭고 부드러운 선율이 특징인 곡이다.
자이언티는 개인 SNS를 통해 "신곡 '뻔한 멜로디'는 지금까지 나온 자이언티의 노래 중 가장 부드러운 노래에요." 라고 언급하며 곡에 대한 사전 홍보를 직접 전하기도 했다.
이에 더해 "이 노래 수백번 넘게 듣는 중"이라 전한 개코를 비롯하여 최자, 프라이머리, 바트, 빈지노 등 동료 아티스트들이 "이거 느낌 쏘 굳!", "살살 녹는다" 등 '뻔한 멜로디'에 대한 기대와 감상평을 연이어 개인 SNS를 통해 전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자이언티가 새롭게 선보이는 감미롭고 부드러운 선율의 사랑과 이별을 다룬 이야기인 '뻔한 멜로디'는 6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아메바컬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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