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기관 차익매물에 7일만에 하락

입력 2013-03-07 15:09  

코스닥지수가 기관들의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7일만에 하락반전했다.

7일 코스닥은 전날보다 3.06포인트(0.56%) 떨어진 541.30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 1년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코스닥은 기관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하락했다. 외국인도 16일만에 매도세로 돌아섰다.

기관과 외국인이 각각 411억원, 6억원 매도우위였다. 개인은 442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2.27%), 일반전기전자(1.21%), 유통(0.74%) 등이 상승했고, 출판매체복제(-2.67%), 디지털컨텐츠(-2.61%), IT부품(-2.09%)은 낙폭이 컸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혼조세였다. CJ오쇼핑, 파라다이스, CJ E&M, 동서는 상승했으며, SK브로드밴드, 다음, GS홈쇼핑은 약세였다.

폴리실리콘 가격이 급등하면서 태양광주들이 동반 강세였다. 오성엘에스티가 8.77, SKC 솔믹스가 3.04% 상승했다.

반면 실적 악재로 인해 떨어지는 종목도 많았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실적이 부진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4.03% 하락했고, 소리바다와 광림도 지난해 실적 악화에 각각 6.08%, 2.28% 하락했다.

상한가 7개 등 338개 종목은 올랐고, 590개 종목은 하락했다.

한경닷컴 김다운 기자 kd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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