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신성우가 교통사고로 쇄골이 골절되는 중상을 입고 수술대에 올랐다.
3월7일 소속사 펜타그램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경닷컴 w스타뉴스에 “신성우가 오늘 새벽 자전거를 타고 가던 중 차량을 피하려다 가로등에 부딪혀 쇄골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며 “현재 사고지인 학동사거리 부근 안세병원에 입원해 수술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다행히 다른 곳은 이상이 없다. 방금 수술에 들어갔다. 1시간 뒤 수술이 끝나고 의사들과 경과에 대해 이야기를 해 봐야 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번 사고로 인해 신성우의 향후 한 달 스케줄이 크게 변동될 전망이다. 현재 그는 뮤지컬 ‘삼총사’에 출연중이며, 예정된 방송만도 10여개에 달한다.
관계자는 “요즘 뮤지컬 ‘삼총사’의 티켓파워가 대단하다. 특히 신성우가 출연하는 회차는 항상 매진됐다”며 걱정스러운 마음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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