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송희 기자] 배우 엄지원이 7살 꼬마 팬이 보낸 팬레터를 공개했다.
엄지원은 3월6일 자신의 트위터에 “귀여운 7살 꼬마 팬 채은이의 팬레터. 너무 귀엽고 고마워요. 채은이가 20살이 됐을 때도 어린 시절 안소영 언니를 좋아한 일이 흐뭇한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좋은 배우로 남아 있을게요”라고 꼬마팬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JTBC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속 엄지원의 캐릭터인 안소영을 그린 그림과 함께 정성스러운 내용의 편지가 담겨있다.
엄지원의 꼬마 팬을 접한 네티즌들은 “엄지원 꼬마팬 팬레터도 귀여워” “엄지원에게 푹 빠졌나보다” “엄지원 꼬마팬 팬레터 받고 뿌듯했을 듯” 등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첫 내한에 첫 한마디가…
▶ 몸짱아줌마’ 정다연 근황, 섹시한 각선미와 넘치는 볼륨
▶ ‘금나와라 뚝딱’ 제작사 이어 PD 교체, 금주 내 캐스팅 결정
▶ [인터뷰] 윤시윤 "여자친구 진짜 없지만 생기면 공개연애 OK"
▶ [포토] 현빈 '공항패션의 정석'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