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은 이달 31일까지 진행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 △독특하고 신선한 신메뉴 아이디어 △획기적인 마케팅 아이디어를 주제로 홈페이지(www.bulzip.co.kr)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우편 접수, 전국 매장(벌집삼겹살, 도개걸육)에 비치된 엽서를 통해서도 응모 가능하다.
부문별 수상자에게 상장과 부상 외에 입사 기회를 준다.
이승환 벌집 대표는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아내 사업화할 것" 이라며 "'꿈꾸다'란 슬로건처럼 불경기에 새로운 희망과 돌파구를 온 국민과 함께 마련한다는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벌집은 '벌집삼결살'과 '도개걸육' 등을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국내외에 200여개 매장이 있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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