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자영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시민들과 함께 멋진 하루를 보냈다.
최근 MBC ‘무한도전’ 녹화에서 일일 택시기사로 분한 멤버들은 하루동안 택시기사 업무를 체험하며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가발과 수염, 안경 등 아이템으로 얼굴을 숨긴 채 택시운행을 시작한 멤버들은 탑승하자마자 자신들을 알아보고 놀라는 승객, 얼굴을 보고도 끝까지 알아차리지 못하는 승객 등 다양한 시민을 만났다.
특히 오디션 프로그램 심사위원으로 활약중인 길은 택시 안에 이동식 노래방 기계를 설치, 승객들과 흥겹게 노래를 부르는가 하면 정준하는 택시 안을 온통 하트와 분홍으로 장식해 승객들로부터 이상한 오해를 받기도 했다는 후문.
멤버들은 “택시라는 특수한 공간에서 학생, 중년, 외국인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과 가까이 만나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다. 그야말로 ‘멋진 하루’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무도 택시기사 변신과 멤버들이 선물하는 멋진 하루는 3월9일 오후 6시3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MBC)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싸이, 4월 단독콘서트 개최..5만 관중 앞 신곡발표 '기대'
▶ 라니아, 전신 시스루 의상 일부수정 “너무 야한 것 같아”
▶ 주원, '온리유' 캐스팅…영화 출연 세번째만에 주연 낙점
▶ 이정재, 씨제스와 전속계약 체결 "'신세계'가 인연 맺어줘"
▶ '전설의 주먹' 황정민 "액션 연기, 몸이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