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가드’는 플랜티넷이 국내외 120만 가구를 대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는 인터넷 유해물차단서비스를 기업용으로 강화한 것으로, 증권 쇼핑은 물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P2P를 포함한 각종 메신저들까지 선별해 차단이 가능하다. 또한 개인 및 부서별로 각종 인터넷사이트 접속 및 어플리케이션별 사용 트래픽에 대해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관리자를 통한 접속제어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필터링시스템이다.
플랜티넷 관계자는 "한국의 노동시간은 OECD회원국 중 1위지만, 생산성은 30개국 중 23위에 불과하며 주40시간의 근로시간 중 무려 40%인 16시간을 사적인 일에 사용하고 있다는 통계가 있다"며 "특히 메신저,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서비스의 이용이 증대되면서 비업무용 사이트의 접속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넷가드 구축을 통해 회사는 업무집중도와 근로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피싱사이트 접속이나 악성코드, 검증되지 않은 프로그램의 다운로드 등을 방지할 수 있어 비업무사이트 접속에 따른 2차적인 피해도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이와 더불어 각종 성인사이트 및 콘텐츠의 접속을 원천차단해 직장 내 성희롱 등의 문제 또한 경감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플랜티넷은 오는 15일 판교테크노밸리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업계 관계자를 초빙해 넷가드 시연을 겸하는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플랜티넷은 세계최대 수준인 600만 가량의 유해콘텐츠 및 비업무용사이트 DB를 통해 가장 효과적인 근로환경을 구축할 수 있으며 15명 이상의 전담검증요원을 통해 지속적인 DB 검증과 업데이트가 이뤄지고 있는 유일한 솔루션이라고 자신했다. 설명회 관련 문의: (070) 4489-7073
한경닷컴 정형석 기자 chs8790@hankyung.com
▶[한경 스타워즈] 대회 개막 1달만에 7000만원 수익! 비결은?
▶한국경제의 알찬기사를 매일 만나는 방법-MY뉴스 설정!!
▶ 개그우먼 배연정, '국밥' 팔아 하루 버는 돈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아빠 어디가' 출연 한 번에 2억5천만원 횡재
▶ 女비서 "사장님 몸종 노릇에…" 눈물 고백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