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강화된 에너지 소비효율 규격 기준에 따르면 5 이상(기존 3.5)만 1등급이 주어진다. 이 제품은 1등급을 기준으로 했을 때도 15% 이상 에너지가 절감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두 개의 인터버 압축기를 사용한 '듀얼 인버터 방식'으로 고효율을 달성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에어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전력소모를 얼마나 줄일 수 있으냐"라며 "5.74는 국내 최고 에너지 효율"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시스템에어컨 외에도 가정용 스탠드형 에어컨, 상업용 천장카세트형 에어컨, 중대형 스탠드형, 천장카세트형 냉난방기 등 5개 부문에서 국내 최고 효율을 취득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에너지 절감 솔루션 '젠시스 2.0', 고효율 집진방식의 'K엘리먼트 필터' 등을
전시했다.
젠시스 2.0 솔루션은 시스템 에어컨은 물론 빌딩 내 환기·급탕·조명 등을 통합으로 관리할 수 있다.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 빌딩의 설비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시켜준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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