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가로수와 녹지대를 정비해 나무의 생육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다. 구는 이달 말까지 강서구청 사거리 녹지대 등 35만여㎡와 공항대로, 화곡로, 강서로 등 9개 노선 1만6000㎡의 가로변 소나무, 사철나무, 은행나무, 회양목 등 40만3000주를 깨끗이 새단장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가양동 성주우물 은행나무 등 11주의 지정보호수도 함께 정비한다.
고압살수기를 이용해 수목에 붙은 먼지, 이물질 등을 말끔히 제거하고 염화칼슘 차단막 철거, 주변 쓰레기 수거는 물론 고사된 가지들의 전지작업도 병행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강서구 공원녹지과(☎2600-4190)로 하면 된다.
강경민 기자 kkm1026@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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