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33.95
0.75%)
코스닥
947.92
(3.86
0.41%)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창립 50주년' BCG, 경영에 '전략' 개념 도입…컨설턴트 6200여명 활동

입력 2013-03-17 17:21   수정 2013-03-17 23:44

보스턴컨설팅그룹(BCG)은 1963년 설립된 세계적인 전략 컨설팅사로,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는다.

‘전략’ 개념을 최초로 경영에 도입한 컨설팅 업체답게 기업 경영에 큰 영향을 미친 전략 모델들을 여러 개 창출했다. ‘BCG 매트릭스’와 ‘경험곡선 이론’ ‘타임베이스 경쟁’ 등의 전략 모델은 현재 전 세계 경영대학원 수업에서도 널리 다뤄지고 있다.

‘경영 그루’의 한 사람으로 꼽히는 창립자 브루스 헨더슨의 삶도 흥미롭다.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출신인 그는 부친이 경영하던 출판사에서 성경책 판매원으로 일했고, 전기 회사인 웨스팅하우스 역사상 최연소 부사장에 오른 기록도 갖고 있다. ‘타임’지가 뽑은 30세 미만의 뉴스메이커 10인에 포함되기도 했다. 세계 주요도시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작업의 일환으로 1966년 일본 도쿄에 첫 사무소를 낸 이후 현재 전 세계 43개국 78개 사무소에서 6200여명의 컨설턴트가 활약 중이다. 서울사무소는 1994년 설립됐으며, 200여명의 컨설턴트들이 근무하고 있다.

BCG는 미국 내 대표적인 ‘굿 워크 플레이스(GWP)’로 인정받고 있다. 2012년 포천지가 선정한 ‘미국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중 2위를 차지했으며, 포천지가 조사를 시작한 이래 한번도 5위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다.

윤성민 기자 smyoon@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 이경규 '꼬꼬면' 눈물 흘린 이유가…

▶ 성폭행 아니라던 박시후, A양 얼굴 맞대고

▶ "야동 못 끊는 남편 어쩌죠" 女교수 대답이…

▶ 이경규 딸, 라면 CF서 '폭풍 미모` 뽐내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