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유머] 비밀요원 - Secret agent

입력 2013-03-18 17:17   수정 2013-03-18 22:55

A woman was sitting in the Denver airport waiting for her flight to New York to be called. Another woman approached her and asked, “Lynda?” When she said she wasn’t, the woman persisted. “Aren’t you Lynda, who works for the FBI with my son?” She assured the woman that wasn’t and she moved on. When the flight was called, the passengers lined up to board and she found the same woman near her. She edged closer and in a conspiratorial whisper said, “I hope I didn’t blow your cover.”

한 여자가 덴버공항에서 뉴욕행 항공기 출발을 기다리고 있었다. 다른 여자가 다가오더니 “린다”가 아니냐고 묻는 것이었다. 아니라고 대답했는데도 계속 물어왔다. “우리 아들이랑 함께 FBI에 근무하는 린다가 아니냐고요?” 아니라고 확실하게 말하자 여자는 물러갔다. 기다리던 항공기의 출발을 알리는 방송이 나오자 탑승자들이 줄을 섰고, 그 여자가 가까이에 있었다. 그녀는 바짝 다가오더니 무슨 음모를 꾸미기라도 하는 것처럼 소곤댔다. “당신의 정체가 탄로나게 한 게 아니어야 할 텐데.”

*conspiratorial:음모를 꾸미는

*blow one’s cover:정체가 드러나게 하다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女직장인 "밤만 되면 자꾸 남편을…" 고백

▶ 고영욱, '화학적 거세'는 안심했는데 '덜덜'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 이경규 '꼬꼬면' 눈물 흘린 이유가…

▶ 개그맨 김학래, 탕수육으로 年 100억 벌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