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프팀] 여성은 나이가 들면서 배란과 여성호르몬 생산이 이루어지지 않는 폐경기를 맞는다. 보통 1년정도 생리가 없을 때 진단하게 되는데 일반적으로 40대 중반에 들어서며 시작된다. 이를 갱년기라 지칭한다.
여성들의 갱년기 원인과 증상,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 원인과 증상
갱년기 원인은 난소의 노화에 의한 것이며 질병이라기 보다는 자연스러운 신체적 변화 과정에서 생기게 된다. 이 시기에는 심적인 변화가 많이 일어나게 되는데 안면홍조, 발한 등 갱년기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여성의 20%정도는 이 증세가 더 심각하게 나타나기도 한다는 사실.
쉽게 피로해지고 불안감, 우울증, 기억력 장애, 수면 장애, 성욕감퇴가 나타난다. 여성호르몬이 결핍되면서 비뇨생식기계의 위축이 일어나기 때문에 개인 위생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또한 피부건조증, 근육통, 관절염 등이 나타날 수 있는데 가만히 방치할 경우 골절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관절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 치료법 및 예방법
갱년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과정이기 때문에 두려워하기보다는 담담하게 받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안면 홍조증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어느 정도 치료할 수 있다. 또한 규칙적인 근력 운동은 골밀도를 증가시켜 골절을 예방할 수 있다.
▶ 식단 관리
갱년기 장애에는 무엇보다 식단 관리가 중요하다. 대표적으로 석류즙을 꼽을 수 있는데 여성 호르몬 유사 성분이 풍부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되며 골다공증 개선, 우울증 감소, 불면증 개선 등 다양한 효과가 있다.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최근 갱년기여성 타겟 멀티 비타민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페쉬 아르테미스 포 우먼이 갱년기 여성에게 도움이 되는 종합 영양제로 꼽히고 있다. 식욕 감퇴로 인해 부족해지는 영양소를 편하게 섭취할 수 있으며 대두 석류와 이소플라본의 함유로 갱년기 여성의 뼈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무엇보다 마음의 안정과 규칙적인 운동을 통한 극복이 필요하다. 자신만의 고민과 우울증증상으로 힘들어 하지 말고 가족과 많은 대화와 취미생활을 즐기며 극복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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