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 내정자는 금융 요직을 두루 거친 대표적인 금융통으로 꼽힌다. 항상 ‘최연소’ 타이틀을 달고 다닐 만큼 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행시 25회로 공직에 입문해 재경부 은행제도과장과 금융정책과장을 지냈다.
재경부 은행제도과장 시절엔 신용불량자 대책을 주도했고 금융위 부위원장을 지내면서는 글로벌 재정위기 대응과 극복에 역할을 했다.
대구 계성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오리건대에서 경제학 석사를 받았다.
▲대통령비서실 경제수석비서관실 ▲재경부 기획관리실 행정법무담당관, 금융정책국 은행제도과장, 금융정책과장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대표부 공사참사관 ▲금융위 금융정책국장 ▲청와대 경제금융비서관 ▲금융위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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