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0시 8분 현재 JYP Ent.는 전거래일보다 3.12%(140원) 급락한 4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JYP Ent.가 지난 20일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JYP Ent.는 2011년 말 미국 진출 확대를 위해 120만 달러(약 13억9000만원)를 투자해 100% 자회사 JYP Creative를 설립했다가 지난해 청산했다.
JYP Creative는 설립 첫해 순손실 1억1900만원을 기록했다. 지난해에도 순손실 17억1800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JYP Ent.의 전반적인 실적 부진도 주가하락을 부추기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JYP Ent.는 지난해 영업손실 36억6800만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손실도 83억7800만원으로 전년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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