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에서 발명되고 독일에서 업그레이드된 밀배아추출 항암식품인 ‘아베골드(Avegold)’가 최근 국내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아베골드의 한국 공급업체인 자연과사람(NAP)의 박성민 대표는 온라인 쇼핑몰(www.아베골드.com)을 개설하고 올드 제품인 ‘아베마르’도 재도입하는 등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아베골드는 헝가리 마테 히드베기(Mate Hidvegi) 박사가 발명한 밀배아 추출물이 주성분으로 메톡시기가 치환된 벤조퀴논 복합물(MSC, methoxy substituted benzoquinones complex) 항산화 효소이자, 항암 면역물질을 99.6% 함유하고 있다.각종 인체 임상시험 및 동물임상 결과, MSC는 면역세포 활성화를 통한 항암 작용, 암세포의 성장과 분화를 유도하는 핵산 생합성 효소를 억제하는 작용, 항산화 효소인 SOD(Super Oxide Dismutase)의 활성을 높이는 강력한 항산화 작용 등 3중효과를 통해 암세포의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입증됐다. 예컨대 MSC는 T세포(항원의 인식과 공격명령), B세포(항체생산) 등 면역세포를 활성화시켜 이물질인 암을 공격하도록 유도한다. 글리벡 등 표적항암제처럼 작용해 핵산유도 효소의 기능을 차단한다. 또 동물실험에서 MSC는 아족시메탄(Azoxy methane)이란 발암물질에 의해 발생하는 대장암을 70%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준혁 기자 rainbo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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