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 120m 높이에 마련된 원형전망대는 한 번에 70명이 관람할 수 있다. 전시동에는 국제회의장, 전시장, 에너지체험관 등이 마련돼 있다. 창원솔라타워는 진해 군항제가 열리는 4월1일부터 한 달간 무료 개방되며 정식 개장되는 7월1일부터는 3500원의 입장료를 내야 한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 이봉원, 손 대는 사업마다 줄줄이 망하더니
▶ 女직장인 "밤만 되면 자꾸 남편을…" 고백
▶ 고영욱, '화학적 거세'는 안심했는데 '덜덜'
▶ "이효리 제주도에 신혼집 마련" 알아보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