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히어로, 확밀아-퍼즐앤드래곤 독주 막나?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3-26 10:57   수정 2013-03-26 13:48

핀콘의 첫 모바일 게임인 '헬로 히어로'가 매출 1위와 2위를 엎치락 뒤치락하는 '밀리언아서'와 '퍼즐앤드래곤'의 발목을 잡았다.

헬로 히어로가 구글 플레이 론칭한 것은 2월 5일, 앱스토어에는 3월 19일이었다. 헬로 히어로는 앱스토어 론칭 이후 6일만인 25일, ios부문 최고 매출 게임에 등극하면서 돌풍을 일으켰다.

게임업계에서는 헬로 히어로의 인기는 퍼즐류의 아케이드와 카드배틀이 익숙해져버린 유저들에게 미들코어 RPG라는 장르로 신선하게 다가왔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게임에서는 강력한 몬스터를 처치하는 재미뿐만 아니라 다른 게이머와 대결을 펼치며 성장하고 최대 5인 파티를 맺어 플레이 하는 것이 재미 요소 중 하나다.

7개의 대륙과 100여개에 달하는 스테이지는 모바일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방대한 콘텐츠를 보여준다. 수많은 던전과 대규모 레이드 역시 온라인 게임에 못지않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180여종에 달하는 캐릭터는 헬로히어로의 강점 중 하나다.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RPG와 만나 남성유저뿐만 아니라 여성유저들까지도 사로잡을 수 있었다.

'탄트라 온라인' '아크로드 온라인' 'R2 온라인' 'C9 온라인' 등 인기 온라인게임을 개발자로서 첫 모바일게임에서 대박을 터트린 핀콘 유충길 대표는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소셜 RPG 게임이 캐주얼 게임에 지친 유저들에게 단비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게임톡 황인선 기자 enutty415@gmail.com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