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인당 국민소득 2만2708달러…1.1% ↑

입력 2013-03-26 15:48  

지난해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1% 성장률에 그쳤다.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12년 국민계정(잠정)'에 따르면 작년 1인당 GNI는 2만2708달러로 전년도(2만2451달러)보다 257달러 늘어 1.1% 상승했다.

1인당 GNI는 2007년 처음으로 2만달러를 돌파(2만1632달러)했지만 금융위기를 거치면서 2만달러 아래로 떨어졌다.

이후 2010년(2만562달러)에 2만달러대에 올라섰지만 2년간 2146달러 늘어나는데 그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 MC몽, 안보여서 `자숙`하는줄 알았는데 '깜짝'

▶ 고현정 세들어 산다는 빌라, 전세금이 무려

▶ '누드사진' 검색 딱걸린 국회의원 거짓말까지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