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37.54
0.76%)
코스닥
993.93
(23.58
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무한 무협 전무 "1社=100만弗 수출 때까지 계속 육성"

입력 2013-03-27 16:49   수정 2013-03-28 03:40

인터뷰 김무한 무협 전무


김무한 무협 전무는 수출 스타트업 프로그램은 중소기업 스스로의 생존뿐만 아니라 경제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고 했다.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하는 이유는.

“한국은 무역 1조달러를 달성한 무역대국인데도 대기업에 의존하는 구조를 갖고 있다. 중소기업 수출 증대는 한국 경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지원 대상은 어떻게 선정하나.

“무역보험공사 등 협력 기관의 추천을 받고, 자체적으로 축적한 유망 중소기업 데이터를 활용한다. 협력 기관과 공동 평가위원회를 만들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연간 운영 규모는.

“일단 100개사를 선정한다. 해당 중기의 수출 금액이 100만달러를 넘을 때까지 계속 지원한다. 목표를 달성하면 새로운 중소기업을 충원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금융기관들과 협약을 많이 맺었는데.

“무협은 무역기금 융자를 통해 수출 중소기업에 금융 지원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가장 큰 애로 사항인 자금 문제를 해결해줘야 한다.”

▷기대 효과는.

“수출을 늘리는 가시적인 성과 외에 수출을 해보겠다는 마음을 갖게 하는 붐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내수에 머물러서는 곤란하다는 것을 자각시키는 게 중요하다.”

서욱진 기자 venture@hankyung.com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열광하는 개미들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대마도는 한국땅" 日 뜨끔할 근거 들어보니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 MC몽, 안보여서 `자숙`하는줄 알았는데 '깜짝'

▶ 고현정 세들어 산다는 빌라, 전세금이 무려

▶ 日 재벌 회장 "김연아 '우승' 사실은…"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