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총동문회는 최근 열린 정기이사회에서 정건수 (주)대득스틸 회장(68·사진)을 제33대 총동문회장으로 선출했다고 31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정 신임 회장은 대득스틸을 창업해 40여년간 경영해오며 국민연대 공동의장, 한국환경진흥연구소 이사, 독립운동가 신익희 선생 기념사업회장, 한국도덕운동협회 부총재 등을 지냈다.
한경닷컴 김봉구 기자 kbk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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