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여학생의 권익 신장을 주도했던 총여학생회가 사라지고 있다. 건국대는 2011년부터 입후보자가 나오지 않았던 총여학생회를 폐지하기로 최근 결정했다. 현재 서울시내 대학 가운데 총여학생회가 있는 대학은 경희대 연세대 한양대 홍익대 정도다. 이들 대학도 총여학생회의 존폐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을 거듭하고 있다. 성균관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투표 정족수 미달로 총여학생회장 선출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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