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일 기자] 프랑스 감성의 패션 브랜드 페이유에와 톰슨이 2013년 S/S 시즌 ‘페이유에 X 톰슨’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를 출시했다.
2009년 론칭한 톰슨은 클로에, 라코스테 등 유명 브랜드의 스타일리스트 경력을 자랑하는 프랑스 디자이너 알렉스 톰슨이 전개하는 브랜드로 파리지앤의 감성을 고스란이 담고 있다. 이에 페이유에와 함께 진행하는 콜라보레이션은 톰슨의 파리지앤 감성과 페이유에의 혁신적인 감성이 만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번 페이유에x톰슨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스니커즈는 심플한 디자인과 골든 후크 콜라보레이션으로 주목 받아 왔던 ‘델타 미드’ 라인을 베이스로 고급스런 일본 캐시미어 원단을 사용. 고급스러움은 물론 부드러운 착화 감을 제공하는 스니커즈 아이템이다.
특히 페이즐리 패턴을 이용한 특유의 프린팅은 스니커즈는 물론 신발은 담는 박스에도 프린팅 되어 키치하면서도 유니크한 감성을 자극한다. 또한 두 브랜드의 시그니처, 빨간 레이스 팁을 이용하여 디테일을 더한 슈즈는 아기자기하고 섬세한 디자인으로 여성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키치한 패턴과 특유의 유니크한 감성으로 페이유에x톰슨 콜라보레이션 스니커즈 아이템은 트렌디 한 스타일은 물론 높은 소장가치로 스니커즈 마니아에게 주목 받고 있다.
페이유에 관계자는 “다양한 감성을 담은 콜라보레이션 아이템이 여전히 사랑 받고 있다. 올 봄 페이유에x톰슨 콜라보레이션 스니커즈를 선택한다면 프랑스의 감성과 함께 유니크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사진제공: 페이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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