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한국도요타에 따르면 도요타 뉴 캠리 광고 모델인 김태희는 주말 킨텍스 전시장을 찾아 서울모터쇼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사인회는 도요타 브랜드 전시관이 마련된 제2전시장 부스에서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선착순 150명이 대상이다.
김태희는 지난해 부산모터쇼가 열린 벡스코 전시장을 찾아 사인회를 가졌다. 당시 수많은 관람객이 몰려 주변 일대가 북새통을 이뤘다.
김태희 외에 빙상스타 이상화도 모터쇼 마지막날 킨텍스를 찾는다.
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는 주말 관람객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김태희 사인회를 비롯해 쌍용차 걸그룹 콘서트 등 주말 이벤트가 풍성하다" 며 "적어도 25만 명은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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