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일 기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트가 이끄는 샤넬이 2013년 S/S 시즌을 맞아 새로운 아이웨어 컬렉션 ‘태양은 가득히’를 선보였다.
칼 라거펠트는 레티샤 카스타를 샤넬 2013 봄-여름 아이웨어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로 선택. 다양한 프레임과 컬러가 돋보이는 아이웨어를 착용한 레티샤 카스타는 7가지 흑백 비주얼을 통해 세련되고 절제된 매력을 선보였다.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샤넬의 아이웨어는 투명하고 반사적인 소재를 사용했으며 절제되고 깔끔한 라인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칼 라거펠트는 이번 시즌을 위해 샤넬 하우스가 가지고 있는 선글라스와 아이웨어 프레임을 새롭게 해석했다.
버터플라이 프레임의 프레임은 클로버, 더블 C 그리고 까멜리아를 내포한 메탈 레이스 장식으로 정교한 보석들의 세팅처럼 디자인 되어 있고 안경다리의 끝부분은 상징적인 퀼팅으로 장식되어 더욱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버터플라이와 캣-아이 선글라스의 진주와 체인 디테일은 눈썹라인을 강조하여 여성적인 매력을 물씬 풍긴다. 이 밖에도 더욱 세련된 버전으로 원형, 타원형 그리고 직사각형의 도시적인 프레임에 메탈 디테일이 장식된 선글라스와 안경이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편 샤넬의 독창적인 감성이 돋보이는 2013 S/S 시즌 아이웨어 컬렉션은 4월에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 샤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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