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 첫 공중파 데뷔 어땠나…행위예술 연상시킨 퍼포먼스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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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06 11:35  

퓨어, 첫 공중파 데뷔 어땠나…행위예술 연상시킨 퍼포먼스 '눈길'


[양자영 기자] 신인 남성그룹 퓨어가 공중파 첫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퓨어는 4월5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 첫 번째 싱글앨범 타이틀곡 ‘난 아직도 널’을 열창했다. 데뷔곡 ‘난 아직도 널’은 강렬한 비트와 애절한 피아노가 인상적인 복고풍 댄스곡으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퓨어만의 절도 있는 퍼포먼스가 특징이다.



이날 모노톤 수트차림으로 무대에 선 퓨어는 평균신장 180cm의 우월한 비주얼로 등장부터 시선을 압도하며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재킷을 펼치며 선보이는 역동적인 안무와 흰색 지팡이를 이용한 절도 있는 퍼포먼스는 기존 아이돌 군무에서 볼 수 없던, ‘행위예술’과 같은 색다른 매력을 느끼게 했다.



네티즌들은 “지팡이 안무 볼만하네” “앞으로 TV에서 자주 봤으면” “급이 다른 신인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퓨어는 7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데뷔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출처: KBS '뮤직뱅크'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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