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52.53
(42.60
0.87%)
코스닥
970.35
(19.06
2.0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삼성電 효과' 기대…1분기 실적개선株 '관심'-BS證

입력 2013-04-08 12:30  

BS투자증권은 8일 삼성전자의 양호한 1분기 잠정 실적을 기반으로 1분기 실적이 기대되는 종목군을 압축해 선별적으로 접근하는 전략 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증권사 홍순표 애널리스트는 "1분기 잠정 실적을 공개한 삼성전자의 주도주로서 입지가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전자의 경우 2012년 1분기 잠정 실적 발표 이후 1~2주 가량 하락했고, 3분기와 4분기는 예외였지만 전반적으로 실적 확정치 발표에 임박하면서부터 다시 상승 전환한 바 있다.

그는 "잠정 실적 발표 이후 삼성전자 주가의 약세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지만, 향후 실적 전망이 꾸준히 상향되고 있는 만큼 삼성전자의 주도주로서 입지가 축소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성전자의 양호한 잠정실적 공개와 함께 개막된 올 1분기 실적 시즌에서는 북한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 등 코스피의 변동성 요인이 상존하고 있는 만큼 코스피 100종목 중에서 2013년 1분기와 2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와 전분기 대비 양호하면서도 1분기 실적 전망이 상향 조정되고 있는 종목에 대한 관심이 유효하다는 진단이다.

이 조건에 부합하는 종목으로 SK하이닉스, 유한양행, NHN, 미래에셋증권, 현대증권, 한국금융지주, 롯데제과, 효성 등이 제시됐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다.

홍 애널리스트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는 향후 제시될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함께 정책당국의 강한 경기부양 의지로 인식될 수 있는 만큼 코스피의 중기 상승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최성남 기자 sulam@hankyung.com





▶[핫이슈]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