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선영 기자] 밝은눈안과는 지난 4월4일 나사렛 새꿈학교 유아, 초등, 중등반 학생들 및 학부모 100여명과 교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눈 건강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시력검사, 안압검사, 굴절력 검사, 안경도수 검사, 각막두께 검사, 세극등 검사, 안구건조 검사 등의 총 7종의 안 검진과 밝은눈안과 이정주 원장의 ‘눈 건강 관리’ 강연으로 진행되었다.
나사렛 대학교 내에 위치한 나사렛 새꿈학교는 1998년 정신지체, 발달지체, 지체부자유아를 위한 유치원 과정을 개설한 이래 영아·유치원·초·중등 특수교육기관으로 그 범위를 넓혀 충남에서는 처음으로 영아반과 정신지체, 지체장애 유아들을 위한 유치원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눈 건강 관리’의 강연을 진행한 밝은눈안과 이정주 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께 우리 눈 건강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말하며, “좋은 취지로 진행된 행사이니 만큼 보다 다양한 기회로 나눔의 행복을 실천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밝은눈안과는 서울 교보타워점과 부산 서면점을 보유하고 있는 시력교정전문안과로 지난 2011년에는 중국의 최대 규모 안과그룹인 아이얼안과와 ‘공동 라식센터 합작 오픈 체결’을 해 주목을 끈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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