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사랑' 김연주, 팜므파탈 악녀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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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4-09 21:55  

'미친사랑' 김연주, 팜므파탈 악녀 연기


[연예팀]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tvN '미친사랑' 김연주가 팜므파탈 매력을 뽐내며 섹시퀸 등극을 예고하고 있다.

'미친사랑'에서 한나영(김연주)은 윤미소(박선영)의 최대 천적이다. 어린 시절 미소와 함께 보육원에서 자란 나영은 자신이 입양되기로 한 부잣집에 미소가 가게 되면서 복수의 싹을 키우기 시작한다. 나영은 미소가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았다고 생각하며, 미소를 파멸시키기 위해 미소의 남편 이민재(허태희)를 유혹하기 위해 호시탐탐 때를 노린다. 1회에서 술에 취한 민재와 하룻밤을 보낸 나영은 그 후로도 민재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과감한 유혹을 서슴지 않는다.

공개된 스틸컷 역시 클럽에서 나영이 민재를 유혹하는 장면으로, 나영의 섹시한 드레스와 민재를 향한 과감한 포즈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블랙 튜브탑 드레스를 입은 김연주는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콜라병 몸매를 자랑하고 있으며, 여기에 섹시한 포즈가 더해지며 유혹의 끝을 선보이고 있다.

나영의 치명적인 유혹에 민재도 조금씩 흔들리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2회 방송에서 나영은 사무실에서 잠든 민재에게 키스하려 접근한다. 결정적인 순간에 눈을 뜬 민재는 초반에는 갈등을 하나, 결국 나영의 유혹을 받아들인다. 그때 마침 민재의 사무실을 찾은 미소는 민재와 나영이 키스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충격에 빠진다.

민재를 향한 나영의 적극적인 유혹, 미소와 경수(고세원)의 우연한 만남으로 갈수록 궁금증을 더해가는 '미친사랑'은 10일(수) 오전 9시45분에 3회가 방송된다. (사진제공: CJ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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