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내 경제성장률 2% 중·후반 전망"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4-15 12:59  

올해 한국 경제의 연간 성장률이 2%대 중·후반에 머물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5일 11개 민간·국책 경제연구소의 분석을 취합한 결과 "경기둔화 국면이 지속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다만 국제 경기가 개선되는 하반기에는 한국 경제도 완만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2011∼2020년 잠재성장률 추정치는 KDI 3.8%, 삼성경제연구소 3.6%, LG경제연구소 3.4%였다.

경상수지 흑자와 주요국 양적 완화 기조 등 원화 강세 요인 때문에 원·달러환율은 연평균 1070∼1080원 내외로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국제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 외 국가의 생산 증가에 따라 두바이유가 배럴당 연평균 105달러 선에서 하향 안정화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윤상직 장관은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6개 민간연구소와 산업연구원 등 5개 국책연구소 초청 간담회를 열어 "실물경제 진단을 위한 다양한 행보를 계속하고 주요 과제를 경제 활성화 대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핫이슈] 급등주 자동 검색기 등장
▶[한경 스타워즈] 대회 한 달만에 전체 수익 1억원 돌파! 비결은?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