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팀 ] 연예인 스타일의 네일 아트가 트렌드로 떠올랐다. 커다란 빅 백 대신 클러치를 들면서 손톱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것. 네일 마니아들은 패션의 완성은 손톱이라고 주장할 정도로 네일에 대한 관심이 높다. 연예인 전담 네일 아티스트가 추천하는 봄에 어울리는 네일 아트를 공개한다.
파츠로 장식한 블링블링 스타일
구예영 네일 아티스트_컬처앤네이처 본점
“입자가 굵은 반짝이로 포인트를 주겠다. 베이스를 하고 파츠를 붙이는 게 유행인데 블랙 베이스에 투명한 스톤을 얹으면 한번에 눈에 띌 정도로 반짝임이 살아난다. 클럽에서나 볼 법한 미러볼 같은 파츠 스타일링도 추천한다. 레드, 블루, 퍼플, 옐로우 등 글리터의 색깔을 구분하지 않고 되도록 많이 붙일 것.”

아티스트 한 줄 TIP
꼼꼼한 케어. 손톱 큐티클 정리가 우선이다. 큐티클을 라운드 형이 아닌 일자로 정리 할 것.
핑크 베이지의 로맨틱 무드
핑크 베이지의 로맨틱 브리즈
장보경 네일 아티스트_엘룩스
“봄이니까 러블리한 느낌의 핑크 베이지 컬러가 제일 먼저 생각난다. 요즘 유행하는 젤 네일은 투명도와 광택이 좋다 보니 비비드한 컬러가 어울린다. 또는 잔잔한 펄감이 느껴지는 그라데이션 네일은 어떨까.”

아티스트 한 줄 TIP
꼼꼼하게 마무리 한다. 손이 가더라도 한번씩 손톱을 한번 더 코팅하고 베이스 톱을 손톱 밑 부분까지 깊숙이 바른다.
키스네일의 그라데이션 키트. 3단계 모노크롬 폴리쉬가 내장되어 있으며 특별한 포뮬러가 컬럭의 블렌딩을 도와 집에서도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 네일이 가능하다.
비비드한 컬러의 젤 네일
이화정 네일 아티스트_컬처앤네이처 본점
“이번 시즌 유행인 네온 컬러 옷에 맞게 핫핑크나 비비드한 컬러가 먼저 떠오른다. 포인트로 펄을 섞어도 예쁘다. 펄을 많이 섞되 부담스럽다면 중지나 약지에 블랙을 넣고 나머지 손가락은 핫핑크를 바른다. 핫핑크와 블랙, 스카이블루와 블랙의 조화는 신선한다.”

아티스트 한 줄 TIP
“케어를 마음에 들 때까지. 꼼꼼하게 정성을 다하고 손질을 끝까지 봐주는 것. 손톱 케어는
일주일 1번 정도가 좋다.”
이제 일반적인 네일 폴리쉬와는 이별을 고할 때다. 키스네일의 에버라스팅 네일 폴리쉬는 집에서도 젤 네일 연출이 가능한 제품. 프로 엘이디(PRO LED) 젤 램프에 손을 넣으면 즉각적으로 도포되며 매우 부드럽고 빛나는 감촉이 약 2주간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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