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보희 기자] ‘무한도전’ 멤버 7명 전원이 MBC와 1년 재계약을 했다.
4월16일 한 매체는 MBC 예능국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MBC가 최근 ‘무한도전’ 멤버들 전원과 1년 재계약을 했다”며 “이번 재계약은 통상적으로 진행된 것으로 특별한 의미는 없다”고 밝혔다.
‘무한도전’ 멤버들은 그동안 1년 단위로 재계약을 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멤버들마다 계약 조건이나 계약 방식은 다르다. 하지만 ‘무한도저’ 멤버들이 8년 여간 함께 한만큼 다른 프로그램과 달리 계약을 하느냐 마느냐에 큰 의미가 없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
무도 멤버 MBC 재계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도 멤버 MBC 재계약 좋다!” “무한도전 멤버들 진짜 오래오래 했으면 바랄것이 없어요” “무도 멤버 MBC 재계약 앞으로 안방극장에 웃음을 더 안겨주세요~ 화이팅”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무한도전’은 2006년 5월 첫 방송된 이후 토요일 MBC 간판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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