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력 일간지 USA투데이가 배우 이병헌 씨(사진)에 대한 영향력을 언급해 화제다.USA투데이는 15일자(현지시간) 지면에 “영화 ‘지아이조1’에 비해 후속편 ‘지아이조2’의 해외 수익 성적은 국내수익 성적의 두 배에 이른다”며 이씨의 역할을 언급했다.
섹시한 근육질 몸매를 공개하며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그의 사진을 지면 한가운데 배치하고 “한국의 스타 이병헌은 아시아 시장을 성공리에 개봉시킨 주역”이라며 “개봉 첫주 해외 시장 수익 880억원을 창출한 건 그의 공이 크다”고 평가했다.
지아이조의 제작자인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는 “이병헌은 이미 아시아 지역에서는 슈퍼스타”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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