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싸이' 잇는 광고모델은 '괴물'…메이저리거 류현진 첫 광고

입력 2013-04-23 09:43  



LG유플러스가 메이저리그 LA다저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류현진 선수(26)를 무제한 요금제의 광고 모델로 기용하고 '류현진 선수 10승 기원 특별 이벤트'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LG유플러스가 류현진 선수를 광고모델로 채택한 데에는 '최초'란 이미지가 크게 작용했다.

세계 최초 롱텀에볼루션(LTE) 전국망, 국내 최초 LTE 무제한 요금제를 내세우고 있는 LG유플러스와 국내 프로야구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로 직행한 류현진과의 만남이기 때문이다.

LG유플러스는 "무제한 요금제로 통신사간 벽을 깨고 모든 국민에게 통신생활의 자유를 제공하는 측면에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 세계무대로 당당하게 진출한 류현진 선수와 일맥상통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야구 시즌을 맞아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른 류현진 선수를 광고에 기용하기 위해 미국 LA를 방문해 촬영을 진행했다.

류현진 선수의 역동적인 모습을 담기 위해 영화 ‘매트릭스’의 특수 촬영팀과 함께 최첨단 촬영 기법을 이용해 스펙터클한 영상미를 담아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광고는 23일 방영을 시작한다.


LG유플러스는 이번 광고와 오는 24일부터 5월31일까지 ‘무한자유 69’ 이상 요금제에 가입한 고객대상으로 '류현진 선수 10승 기원 데이터 이벤트'를 진행한다.

류현진 선수가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1승을 거둘 때마다 모든 고객들에게 데이터를 1GB씩 선물하는 이벤트다.

예를 들어 류현진 선수가 경기 후 승리투수가 확정되면 매월 승수에 따라 2승 시 2GB, 4승 시 4GB 데이터가 다음 달 초 추가로 제공된다.

송범영 LG유플러스 커뮤니케이션 담당은 “이번 무제한 요금제 광고는 류현진 선수가 메이저리그 진출 후 처음 출연한 광고로 야구팬들의 주목을 받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다양한 시도로 광고와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이지현 기자 edit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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