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분’을 쓴 소설가 전영택 씨의 외손자인 전 교수는 기증 도서 외에 자신이 연구를 위해 소장하고 있는 자료도 연구를 마치는 대로 국회도서관에 추가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전 교수는 “연구자로서 국회도서관을 평생 이용해 온 것에 대해 빚을 갚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폭탄 발언
▶ '외출하고 돌아온 아내의 속옷 검사를…' 경악
▶ "아이돌 女가수 성접대 가격은…" 폭탄 고백
▶ 배우 김형자 "곗돈 20억 사기 친 가수는…"
▶ 박시후 고소한 A양, 연예인 지망생 이라더니…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온라인신문협회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