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젠틀맨’으로 다시 세계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ㆍ36·사진)가 미국 백악관 기자단 행사에 초청받았다.싸이는 27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백악관 기자단 연례만찬에 CBS방송의 초청객으로 참석했다. 싸이가 백악관 행사에 참석하기는 지난해 12월 워싱턴 국립건축박물관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인 워싱턴’ 자선공연에 이어 두 번째다.
이날 행사에는 애슐리 주드, 니콜 키드먼, 제시카 알바, 스티븐 스필버그, 본 조비, 마이클 더글러스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샤킬 오닐(농구), 게비 더글러스(체조) 등 스포츠계 스타들이 함께했다.
정·관계에서는 레이 라후드 교통장관, 뉴트 깅리치 전 하원의장, 제이컵 루 재무장관, 에릭 캔터 하원 공화당 원내대표, 론 커크 전 무역대표부(USTR) 대표 등이 참석했다.
한편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NBC방송 인터뷰에서 지난 1월 자신의 두 번째 취임식을 마친 뒤 싸이의 ‘강남스타일’에 맞춰 춤을 췄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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