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부산에서 최초로 열리는 부동산 투자상담 관련 전문 과정으로 부동산 정책, 지역시장 현황 및 전망, 부동산 금융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강사진은 부동산학과 대학교수, 컨설팅회사 대표 등으로 구성된다.
금투협 측은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준비했다"며 "부동산 투자에 관심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교육생 모집은 이달 24일까지다.
한경닷컴 이하나 기자 lh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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