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란이 2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란은 오는 11일 서울 여의도 맨하탄 웨딩컨벤션에서 4년 동안 열애한 남자친구 김 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란은 "예비신랑은 가수 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고비가 있을 때 마다 늘 곁에서 지켜주고 위로해 준 고마운 사람이다. 일찍 하늘나라로 가신 부모님께서 내게 준 선물이다"라고 결혼 소감을 밝히며, 예비 신랑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두 사람은 결혼식이 끝난 후 태국 코사무이 섬으로 행복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결혼식에는 개그맨 김기욱이 사회를 맡고, 가수 한경일이 축가를 부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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